감기나 다른 질병이 잘 걸린다는 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쉽게 감염된다는 증거인데요~

신체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럴때는 냉수 마찰이나 팔과 종아리를 냉온욕하고 건포마찰(마른수건으로 전신의 피부를 강하게 마찰하는 건강법)을 하거나

하반신을 일광욕 해줍니다.



아토피나,습진,한포진등 피부가 가려울때 가려움을 진정시킬 목적으로 스테로이드제를 남용하는 사람들. 감긴나 설사 등의

이유로 항생물질,약을 남용하는 사람은 인체에 내성이 생기게 됩니다.





위의 사진은 한포진 사진인데요. 습진이나 무좀으로도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한포진은 주로 다한증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나타난다고 합니다.


약을 자꾸 바르면 내성이 생기게 되고 내성이 생길수록 몸에 내재된 선천적인 면역력이 갈수록 약화되어 간다는것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음식물은 고단백식과 제철에 나는 다양한 야채,과일(1일15종 이상이면 좋음)을 적극적으로 섭취해 줍니다.


특히 접촉성 피부염이 나아졌다 심해졌다를 반복하는 사람도 피부자체가 많이 약해져 있습니다.

체내에서 이상 항체가 생성되기 때문인데요..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신약(항히스타민제,부신피질호르몬제)에 의존하다 보면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여기서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이 물질은 인체 내에 상시 존재하며 필요에 따라 분리되어 혈액속으로 유출됩니다.

이러한 물질을 생리활성 물질이라 하는데 어떤때는 분리되어 혈액 속으로 유출되는가 하면 

위 호르몬 분비가 필요할때나 뇌의 활동이 필요할 때는 스트레스 등으로 혈압이 상승한 경우에도 

분리되어 혈압을 정상 수치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항히스타민제의 대량생산과 이를 남용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의 육체가 손상이 막대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부신피질 호르몬제에 대하여 알아보자면 

흔히 스테로이드제라고 불리는 물질로서 뼈를 무르게 하는 등의 여러가지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다 보면 선천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자신의 부신기능도 점점 저하되게 됩니ㅣ다.

외부로부터 약이라는 형태로 투여되면 선천적인 부신 기능에 의존성이 생기게 되는데요.

자신이 나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며 포기하게 되는것이라고 합니다.






피부가 약해지거나 자꾸 올라오면 약에 의존하지 말고 면역력을 키워 이겨나가야 합니다.

면역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 올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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